우리 서비스가 지니는 제품의 가치를 분석합니다.
이 제품의 궁극적인 목적은?
- CGV는 사람들에게 문화, 예술을 판매한다.
- 대중 영화 예매를 통해..
- 영화관이라는 인프라를 제공하여 대중들로 하여금 손쉽고 편하게 문화,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.
- → BMT는 영화가 하나의 대중적인 문화로 잡힐 수 있도록 영화를 볼 수 있는 간편한 인프라를 제공한다.
- 창훈님) 영화를 보는 ‘좋은’ 추억을 판다.
- 편의성 (검색 기능, 상영 정보, 온라인 예매(시공간 제약 완화), 소셜 로그인(보안, 접근성 증진, 카카오 결제))
- 오규님) CGV에 들어가는 이유? ‘예매’ → 궁극적 목적 시간을 판다. (소모성 상품을 판매한다)
- 예매 시스템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도 일맥상통
- 영화를 보기 위해 시행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사용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하는 웹
- 인기 영화가 나올 경우 서버를 유동적으로 조절
- 매력 상품) 웹이 영화관 자체의 색을 가져갔으면 좋겠다 (ex. 영화관의 어두운 분위기)
- Tech) 예매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다.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도 불필요한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비효율적인 시스템.
- fade in / fade out opacity 값 조절
- 웹에 들어갔을 때 온라인 영화관에 들어갔다. 는 느낌을 받게..
- 형준님)
-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계층들을 위한 웹의 접근성 강화. 복잡도 감소 → 예매의 과정을 간소화 → 봇을 만들수도?
- 실버 계층과 프리미엄화 전략이 일맥상통. 편의성을 위해 더 지불할 의향이 있는 계층 → ‘타다’를 모티브.
이 제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그 의미는 무엇인가?
- 영화제작 투자에서 배급까지 산업화하는 브랜드
- CGV는 사람들에게 영화관 좌석을 판매하는 곳
- 문화 콘텐츠로서 영화의 가치 판매 → 이를 위한 인프라 (영화관 좌석) 판매
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주 사용하는가?
- 전 세계 영업 589개 점포. 4,205개 스크린, 전 세계 5위. 한국은 189개 점포에 1,327개 스크린. (점유율 CGV 49.5%, 롯데시네마 29.1%, 메가박스 18.6%) → 올해 박스오피스 관람률을 반영할 수도 있다.
-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, 영화를 좋아하는, 생활 반경 근처에 CGV가 존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해봤을 법한 시스템
- → 영화를 좋아하는 대중 그 누구나가 될 수 있다
서비스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떤 일이 생기는가? (e.g. Server Down)
- 온라인의 행동이 직접적으로, 즉각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반영되는 예약 시스템.
- 영화 리스트 문제) 상영되고 있는 영화가 아닌 경우, 영화의 정확한 예매 순위 파악 어려움
- 예매 로직 문제) 제대로 예약이 되지않는 문제, 결제 과정에서의 문제 → 소멸성 상품의 특성상 (매출 기회가 시간에 구속된 상품) 관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영화를 보지 못함
- 로그인 문제) 추후 오프라인에서 사용자 식별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.
우리의 웹 서비스 기획은 매출 | 수익 관점에서 어떤 영향을 어떻게 미치는가?
- 예매 시스템 특성상 웹 서비스와 매출, 수익이 직결됨.
- 웹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영화관에서 영화값 이외의 매출을 유도할 수도 있다. (팝콘 할인 쿠폰, 신상 나초 pr 등) → main의 프로모션 창이나 결제 완료 창에서 노출하면 좋을듯
더 매력적인 제품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점을 보완해야 하는가?
<product>
- 최근 불황기인 영화관 특성상.. OTT와의 차별성 필요 → 현장감, 장비, 음식, 분위기
-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고유의 특별함은 대체될 수 없다를 어필
- 초과 예약? (정해진 좌석보다 조금 더 많은 좌석 판매)
<web>
- 자잘한 옵션이 많아서 자칫 웹 사이트가 난잡해보이기도 → 더 직관적으로 간단하게 (폰트를 크게 한다거나.. 할인 옵션을 일원화한다거나)
- 영화는 영상매체 → 영상적인 분위기를 웹에 더 녹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. (영상 삽입, 웹 자체를 영상처럼 보이게 하는 transition 적극 반영)
- 비회원 접근이 가능한게 과연 좋은 방식일까?
- 무조건 회원가입?
- 회원가입 로그인 시 혜택 제공?
- 회원가입 페이지 또한 원본은 외부 cj페이지와 연결되어서 접근성이 좀 떨어진다
- → BMT에서는 바로 해당 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이 가능하도록
- 극장 페이지에서 직관성을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?
- 외부 api 네이버 지도 사용?
- 극장 페이지가 굳이 필요할까? 에 대한 의구심도 든다.
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가상의 고객을 분석합니다.
- 누가 언제, 왜 사용하는가? (B2C vs B2B, Inter vs Intra)
- B2C, 대중성 있는 영화
- B2B의 가능성도 높다 → 배급, 투자
- → BMT에서는 ‘다양한’ 대중을 타겟으로
- → 대중 자체를 나눌 수 있는 연령별, 성별, 선호 영화에 대한 필터링 기능 제공?
- 의도한 **기능의 **바로 **이전, **그리고 **이후에 **오는 **사용자 **행동은 무엇인가?
- 예매 이전) 어떠한 영화가 있는지 궁금한 consumer, 보고 싶은 특정 영화가 있는 consumer, 영화 약속을 잡는다. (이후에도 가능), 영화 리뷰나 평가를 찾아본다. 어떤 좌석, 상영관이 잘 보이는지 서칭.
- 예매 이후) 영화에 대한 기대. 어떤 팝콘이 맛있는지 서칭. 영화관 근처의 맛집을 찾아보기도?
- 관람 이후) 리뷰 작성. 2회차 관람(재구매 가능성.. 미비하지만 존재)
- 사용 **도중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**예외 **사항은 없는가?
- 영화관 노쇼 (consume을 했지만 product 이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)
- Customer와 실직적인 End-User를 분류하여 분석할 수 있는가?
- 가족, 커플, 친구 사이에서는 동시에 두 좌석 이상을 예매해야하기에 영화관 예매 시스템 상 보통 한 사람이 예매하는 경우가 많다. 그런 경우에는 동행인이 customer과 일치하지 않는 End-User로 분류될 수 있다.
- 어떻게 **하면 단순한 서비스를 **넘어서 **고객 **경쟁으로 **까지 **유도할 **수 있을까? (e.g. Apple)
- CGV만의 고유함
우리 서비스가 사용할 기술과 기술이 적용될 실제 웹서비스상 케이스를 분석합니다.
- 우리가 **사용한 **기술 **스택은 무엇인가?
- FE 기준
- React
- styled component
- hook
- library
- sdk
- 외부 api
- 우리는 **이 **기술을 **현재의 Product 에 **왜 **사용해야 하는가?
- 영화관 예매는 복합적으로 이루어진다. (개인의 선호, 놀이 문화, 외식, 휴식, 인프라 등등) 이러한 복합성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외부 api를 적극 반영하여 소비자의 취향에 맞출 수 있어야 함.
- 우리가 **선택한 **이 **스택의 **대채제는 무엇이고, 우리는 **어떠한 **기회비용 **속에서 **해당 **선택을 내렸는가?
- scss보다 javascript 친화적인 styled component 사용.
- 자체 api만 사용하기보단 외부 api를 사용하여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구현
- 각 페이지 및 비즈니스 기능들을 구현하기 위해 우리 팀은 어떠한 기술(프로그래밍적) 전략을 생각했는가?
- 기술 **구현이 최대한 효율적인 방법을 향해 개선되어 지는가?
- 기술력의 부재로 해당 내용이 구현되지 못할 가능성은 없는가?